| 6월 10일(목) - 하늘의 길, 땅의 길 |
◎ 말씀 : 요삼 1:1∼4 ◎ 찬송 : 460장(새 301장) 우리의 속사람은 겉사람과 달리 영원한 존재입니다. 그 때문에 그리스도인은 속사람을 중심으로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늘의 길에서 땅의 길로 내려오셔서 땅의 것을 통해 하늘의 길로 인도하셨습니다. 성경을 보면 예수께서는 더러운 행실로 인해 죄책감에 싸여 있던 여인의 죄를 사해 주셨으며, 육체의 질병, 정신적 질병에서 놓여나게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런 사람들의 문제를 다 해결해 주시기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또한 영적인 세계뿐 아니라 물질적인 세계도 지으신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물질적인 부족함을 채워주시길 원하십니다.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이었을 뿐 아니라 은과 금이 풍부한 생활을 했습니다. 이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하늘의 축복은 물론 땅의 축복도 누리며 살 자격이 있는 것입니다. 성경적 기독교 신앙, 예수님 중심의 기독교 신앙, 십자가 구속의 터전 위에 선 신앙만이 참된 신앙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구속 사역에는 하늘의 축복은 물론 땅의 축복도 담겨 있음을 확실히 알아야 할 것입니다. ◎ 기도제목 : 축복의 길을 걷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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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 2010.06.10. pm 15:05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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