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7일(월) - 축복의 위력 |
◎ 말씀 : 벧전 3:8∼9 ◎ 찬송 : 40장(새 79장) 축복한다는 의미는 말로써 거룩하게 하고 온전케 하며, 어떤 상황이나 상태에 하나님의 은혜를 구한다는 것입니다. 즉 사건이나 어떤 상태나 인격에 좋은 결과를 가져오게 함을 뜻합니다. 구약 시대 사람들은 입으로 말하는 축복의 위력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 축복을 받기 위해 목숨을 걸었습니다. 창세기에 보면 이삭의 아들 에서와 야곱이 아버지 입에서 나오는 축복을 받기 위해 생명을 내어 놓고 각축전을 벌였던 기사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유업이란 상속을 말하는데 우리가 축복을 빌어주면 그 축복을 상속으로 받게 되지만 저주를 하면 그 저주가 우리에게 되돌아오게 됩니다. 그러므로 본문 말씀에서 베드로가 “너희가 축복을 상속받을 사람들인즉 저주하지 말고 축복하라”고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만드시고 땅을 정복하고 다스리라고 말씀하셨으므로 우리는 말로써 땅을 정복하고 다스릴 수 있습니다. 어떤 일이든 저주를 하면 저주를 받고, 축복을 하면 축복을 받게 되므로 이제부터는 직장이나 사업, 가정이나 기계, 과수목까지도 축복하십시오. 그럴 때 모든 일들은 선한 결과를 산출하게 됩니다. ◎ 기도제목 : 축복의 말만 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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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 2010.06.07. pm 15:03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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