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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초청 우크라이나 대성회 이모저모

◎…보내는 선교사로서 구 소련 지역 복음화를 위해 물질과 기도로 후원해온 소련 CIS선교회(회장 윤이삭 장로) 회원들은 성회 이틀 전에 우크라이나에 도착해 이호영선교무용단과 함께 노방전도를 벌이며 영혼구원에 나섰다. 윤이삭 장로는 “이번 성회를 통해 우크라이나가 성령의 땅으로 변화될 줄 믿는다”고 전했다.

◎…순복음의료센터(원장 김영면 장로)는 성회를 앞두고 3일동안 자파로지아순복음교회에서 의료봉사활동에 나섰다. 안과, 내과, 치과, 초음파, 심전도 검사실, 약국 등이 마련된 자파로지아순복음교회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점검하고 치료하는 작은 종합병원이 됐다. 비싼 의료비와 열악한 환경으로 병원진료를 평소에 받아보지 못한 이들에게 의료선교회 사역은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세 차례의 무료진료 기간동안 500여 명이 건강검진을 받았다.

◎…전 세계로 방송하는 기독교 방송국 CNL에서는 성회 몇 달 전부터 광고를 하며 이번 성회를 홍보했다. 또한 이영훈 목사 우크라이나 대성회를 특집 방송으로 제작해 방영할 예정이다.


우크라이나=글·사진 이미나 기자 

 

기사입력 : 2010.06.04. pm 13:57 (입력)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