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2일(수) - 하나님의 축복 |
◎ 말씀 : 갈 3:8∼9 ◎ 찬송 : 500장(새 446장)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현상과 모양대로 인간을 지으시고 인간에게 ‘복을 받고자 하는 본성’을 주셨습니다. 그 때문에 사람들은 누구를 막론하고 복받기를 원하며 더 향상된 삶을 희구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성도가 하나님께 복을 구하는 것은 잘못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 창조 후나 홍수 후에도 복을 주셨고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에게도 복을 주셨으며 이스라엘 백성에게도 복을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기도를 가르쳐주실 때 일용할 양식을 구하는 자세를 모범으로 보이셨습니다. 이 때문에 성도는 복을 구하되 올바른 자세로 구해야 합니다. 먼저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회개해야 합니다. 그 다음엔 약속의 말씀을 의지하며, 탐욕을 버려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아갑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웃에게 나누어주는 아름다운 신앙인이 되려고 하나님께 복을 구하는 것입니다. 복을 구하는 것은 인간의 정상적인 심성입니다. 누구나 다 복을 원합니다. 생사 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 헌신하여 기도하고 큰 복을 받아 이웃에게 나누어주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기도제목 : 우리가 영의 눈을 열어 하나님의 비밀을 깨닫게 하소서.
|
| |
 기사입력 : 2010.06.02. pm 17:05 (입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