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1일(화) - 축복을 구하는 것이 잘못인가 |
◎ 말씀 : 눅 5:1∼11 ◎ 찬송 : 498장(새 441장) 베드로가 고기를 못잡아 허탈해 있을 때 그는 그리스도를 통해 깊은데 가서 고기를 잡은 후 예수 그리스도를 좇았습니다. 만일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처음부터 “너는 모든 것을 희생하고 나를 좇으라”고 하셨으면 그는 거부했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가장 필요한 것을 주신 다음에 베드로를 부르셨던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죄와 질병과 연약과 저주를 다 청산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성도가 영혼이 잘됨 같이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게 되는 것은 예수님을 믿음으로 얻는 기초적이고도 근원적인 은혜입니다. 이 은혜를 체험한 그리스도인이 사회의 성숙을 꾀할 수 있습니다. 온전한 신앙은 하나님께 받은 은혜에 감격하여 이웃에게 ‘주는 신앙’으로 발전하는 것을 말합니다. 남에게 주는 태도가 곧 희생이요, 성숙입니다. 영적으로 구원을 받은 성도는 이웃에게 복음을 나누어주고 건강을 나누어주고 하나님의 은총을 나누어 주어야 합니다. 교회에 와서 복을 구하는 것은 가장 기초적인 신앙 행위입니다. 이것은 결코 이상하거나 잘못된 것이 아니며 성도는 이 단계를 거친 후 희생 정신을 나타내고 사회적 성숙을 꾀할 수 있는 것입니다. ◎ 기도제목 : 우리 자녀들이 복을 누리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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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 2010.06.01. pm 17:02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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