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안산교회(담당 이영신 목사)는 21일 제3회 한마음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전교인이 한마음 되고 새가족들을 초청하는 목적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900여 명의 성도가 참석했다. 특히 새가족이 80명이 함께해 뜨거운 순복음의 사랑과 은혜를 나눴다.
각 교구와 청년교구의 입장식을 시작으로 이영신 목사가 개회를 선포했다. 예배를 드린 성도들은 교회학교의 마스게임과 성경 OX퀴즈, 줄다리기 예선, 여성승부차기, 남성족구와 철인 5종 달리기와 오재미담기 등의 다채로운 경기를 통해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맛있는 점식 식사후 진행된 오후 프로그램은 경기내내 눈을 뗄수 없을 만큼 흥미진진한 줄다리기 결승과 배구, 교구별계주 등으로 펼쳐졌다. 경기에 참여하지 않는 성도들은 한마음으로 뜨거운 응원 전을 선보였다. 경기 후 행운권 추첨과 우승팀 시상이 있었습니다. 이날 1교구(강병영 목사)가 우승의 영광을 얻었으며 준우승은 3교구(담당 권인자 전도사), 3등은 청년교구(담당 서철원 전도사)가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