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29일(토) - 여덟 가지 복 |
◎ 말씀 : 마 5:1∼12 ◎ 찬송 : 313장(새 524장) 심령이 가난한 자는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무능력을 깨닫고 하나님께만 도움을 구하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해결책으로 주셔서 하나님의 백성이 되게 하시고 하나님의 통치 아래 있게 하십니다. 온유한 자는 하나님 앞에서 피조물 된 자신을 깨닫고 길들임을 받으며, 가르침을 받아 순종하고, 하나님을 믿으며 오래 참는 성격의 삶입니다. 인간 행위로는 의로울 수 없음을 깨달은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죄없다함을 인정받고 부끄럼 없이 설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됩니다. 하나님 앞에서 긍휼을 체험하고 긍휼을 얻지 못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하나님께 긍휼히 여김을 받게 됩니다. 마음이 청결한 자는 예수님의 보혈을 의지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며 성령과의 깊은 교통에서 기도의 응답을 받게 됩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하나님과 인간, 인간과 인간 사이에 사랑을 가져오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의 직분을 다하는 기쁨과 확신을 얻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 때문에 핍박받는 자는 천국을 소유하게 됩니다. ◎ 기도제목 : 팔복을 받아 누리고 나누며 살게 하소서.
|
| |
 기사입력 : 2010.05.29. pm 17:39 (입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