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28일(금) - 야훼의 산에 오를 자 |
◎ 말씀 : 시 24:1∼6 ◎ 찬송 : 219장(새 540장) 손은 행위를 뜻합니다. 행위가 깨끗하지 않은 사람은 아무리 하나님께 기도해도 기도의 응답을 받을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부정한 행위를 깨끗하게 해 주시기 위해 우리 대신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허물과 죄로 죽은 인간은 누구를 막론하고 회개해야 합니다. 우리가 죄를 회개할 때 우리의 양심은 선한 양심이 되어 하나님을 찾습니다. 그리고 착한 양심이 되어 믿음을 추구하며 깨끗한 양심이 되어 밝은 삶을 추구합니다. 이 세상에 살면서 허탄한 데 뜻을 두는 사람은 스스로 파멸에 이르는 사람일 뿐만 아니라 이웃도 파멸시키는 사람입니다. 신앙인은 주 앞에 낮아져서 결코 허탄한 데 뜻을 두지 말아야 합니다. 어려운 고비에 처하면 다급해져서 하나님께 거짓 맹세를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계약을 쉽게 파기하는 사람을 신뢰하지 않듯 하나님께서도 거짓 맹세하는 사람은 신뢰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사람들과 약속을 지킬 뿐만 아니라 하나님과의 약속을 잘 지키고 이행할 때 우리는 축복받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 기도제목 : 허탄한 것에 마음을 두지 않고 늘 주님의 마음을 품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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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 2010.05.28. pm 17:38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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