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24일(월) - 이는 성령으로 말미암았느니라 |
◎ 말씀 : 슥 4:6∼7 ◎ 찬송 : 343장(새 544장) 인간의 힘으로나 능으로는 죄악을 없앨 수 없습니다. 아담이 하나님을 배반했을 때부터 인간성은 완전히 부패하고 말았습니다. 죄성은 오직 그리스도의 복음만이 없앨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인간의 과거, 현재, 미래의 죄를 다 짊어지시고 십자가에서 청산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사망의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심으로 부활의 영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우리는 모두 그리스도에게 접붙임 받은 사람들이요, 그리스도의 영생을 소유한 사람들입니다. 불안은 어떤 대상이 나타나지 않을 때 생기며 공포는 대상이 나타나고 힘이 없을 때 생깁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의지하면 성령님께서 불안과 공포를 몰아내어 주십니다. 오늘날 인간의 삶은 도시 문명에 눌리므로 스트레스에 싸여 좌절되고 낭패에 처할 때가 수없이 많습니다. 위대한 선지자 엘리야도 과로한 후에 로뎀나무 밑에서 죽게 해 달라고 탄식했으나 호렙산 굴에서 기도할 때 성령이 능력이 임해 좌절을 딛고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제자들도 예수님께서 부활 승천하신 후 좌절했으나 마가의 다락방에서 성령의 능력이 임해 용기 백배하여 위대한 사도들이 되었습니다. ◎ 기도제목 : 승리하게 하시는 성령을 믿게 하소서.
|
| |
 기사입력 : 2010.05.24. pm 17:35 (입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