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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5일(토) -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는 성령님
◎ 말씀 : 롬 8:26∼27   
◎ 찬송 : 349장(새 349장)
 인간은 아무리 잘나도 혼자 힘으로는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갈 수 없습니다. 인간은 창조될 때부터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도록 지어진 존재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고 할지라도 이 세상에서 승리하며 살아가기 위해서는 ‘도와주시는 분’이 있어야 합니다.
 성령님께서는 먼저 우리의 지적 연약함을 도우십니다. 우리가 성령님을 의지할 때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아 알 수 있으며 이 세상에서 지식적으로도 머리가 될 수 있습니다. 성령님께서는 우리의 정적 연약함을 도우십니다. 우리가 성령님을 의지할 때 우리는 부정적인 감정을 극복하고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오늘날의 세계는 심히 병들어 있습니다. 그 이유는 이 세계에 사는 인간이 영적, 정신적, 도덕적, 육체적으로 병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병든 인간을 구하시기 위해 구주로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사역 3분의 2를 인간의 병을 치료하는 데 보내셨으며, 이 시간에도 성령의 능력을 통해 치료의 역사를 베풀고 계십니다.
◎ 기도제목 : 나 혼자 힘으로 설 수 없음을 고백하게 하소서.
 

기사입력 : 2010.05.15. am 10:49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