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14일(금) - 성령의 역사 |
◎ 말씀 : 요 16:12∼16 ◎ 찬송 : 179장(새 185장) 보혜사란 뜻은 “돕기 위하여 부르심을 받아 항상 곁에 계신 이”란 뜻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 자신을 처음 보혜사로 말씀하셨고 또한 성령을 ‘다른 보혜사’라고 부르셨습니다. 성령님께서는 지상에 있는 그리스도의 몸이신 교회로 옷 입고 동일한 사역을 계속하고 계십니다. 오늘날에도 성령님께서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고난을 통하여 값 주고 사신 은혜의 선물들을 오늘날 친히 우리들에게 나눠주고 계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오늘날도 성령을 통해 성령행전을 이어가고 계십니다. 성령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살아계신 그리스도도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 가운데 와서 계신 성령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인정하고 모셔들이며 의지하고 충만함을 받을 때 예수님은 순식간에 우리 가운데 거하셔서 행하시고 가르치는 사역을 시작하시는 것입니다. 성령의 역사는 오늘도 동일하게 일어납니다. 도우시고 나누시는 예수님의 사역을 이어갑니다. ◎ 기도제목 : 우리 몸이 성령이 거하시는 거룩한 성전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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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 2010.05.14. am 10:48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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