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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2일(수) - 인간 문제와 마귀
◎ 말씀 : 눅 8:22∼25   
◎ 찬송 : 93장(새 93장)
 아담과 하와의 범죄도 있지만 인간을 더욱 파괴시켜 끝내는 지옥으로 이끄는 원천적인 선동자 마귀가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마귀의 정체를 분명히 알고 마귀를 대적해야 하겠습니다.
 군대마귀에 잡힌 거라사인이 영과 정신을 파괴당해 처절한 절망 가운데 있었을 때 아무도 그를 도와줄 수 없었습니다. 그는 가족과 이웃에게 버림을 당한 채 몸부림치며 죽어가고 있었다가 그리스도를 통해 해방을 얻었습니다.
 오늘날 마귀는 우리에게 와서 우리가 예수님께 관심을 기울이지 못하도록 함으로 우리의 개인 생활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잠드시게 하려고 갖은 애를 다 쓰고 있습니다. 마귀는 예수님을 잠드시게 한 다음 풍랑을 일으켰습니다. 이것이 바로 마귀의 계략입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풍랑을 일게 한 마귀를 향해 꾸짖으셨고 즉시로 그 바다는 잠잠해지고 말았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과 깊은 교제를 계속함으로 예수님을 잠드시지 않게 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귀신을 쫓아낼 수 있는 하나님의 자녀된 특권을 주셨습니다. 그 때문에 우리는 말씀 증거를 통한 회개로 마귀를 쫓아내야 하고, 기도로 쫓아내야 합니다.
◎ 기도제목 : 믿음의 선한 싸움에서 늘 승리하게 하소서.
 

기사입력 : 2010.05.12. am 10:47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