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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1일(화) - 성령님의 선물
◎ 말씀 : 고전 12:4∼11   
◎ 찬송 : 178장(새 197장)
 예수님께서는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시고 승천하시기 전에 교회에 보혜사 성령을 보내주셔서 예수님의 일을 계속 하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그리고 약속대로 오순절 날에 강림하신 성령께서는 그때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2천년 동안 한결같이 우리와 함께 계시면서 갖고 오신 선물을 주시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어려운 문제에 부딪쳤을 때 해결할 수 있도록 지혜의 말씀의 은사를 주십니다. 그리고 우리가 알지 못하고 있는 사실에 대하여 하나님의 지식의 말씀의 은사를 주셔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해 주십니다. 또한 방언의 은사는 성령이 우리 속에 충만하다는 것을 외적으로 나타내는 것입니다. 방언 기도를 할 때 개인의 덕을 쌓게 되고, 안식과 상쾌함을 주십니다. 믿음의 은사는 하나님의 믿음을 부어주심을 말합니다. 믿음의 은사가 부어지면 특별한 일을 성취하게 하거나 힘에 겨운 고난을 이기게 합니다.
 이와 같은 성령님의 선물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은사를 사모하는 자인즉 교회에 덕을 세우기 위해 풍성하기를 구해야 하겠습니다.
◎ 기도제목 : 교회에 덕을 세우는 자가 되게 하소서.
 

기사입력 : 2010.05.11. am 10:46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