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10일(월) - 탄식 |
◎ 말씀 : 롬 7:18∼25 ◎ 찬송 : 214장(새 270장)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음받은 인간에게는 양심을 통한 윤리와 도덕이 주어진 반면, 아담의 범죄와 타락으로 인한 육신의 부패와 죄악도 함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인간은 끊임없이 갈등하며 탄식하는 것입니다. 도덕적 양심이 육신을 지배하며 율법을 좇아 사는 사람은 자기의 행위가 의롭다고 생각하여 좀처럼 예수님을 구주로 믿으려 하지 않습니다. 또한 양심과 육신 사이를 방황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런 사람은 자아 분열을 통한 양심이 고통이 심해 자기가 죄인이라는 것을 의식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이런 사람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쉽게 받아들입니다. 십자가에서 다 이루신 예수님을 전하는 것이 복음입니다. 구원은 전폭적 신앙, 오직 믿음으로만 받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구원은 절대적인 은혜로만 가능합니다. 우리가 십자가의 은혜로 구원을 받고 성령님의 능력으로 죄를 버리고 의와 거룩함을 좇아 살며 날마다 영혼이 잘됨 같이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넘치게 얻는 승리의 삶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 기도제목 : 예수님의 피가 우리를 깨끗케 하심을 믿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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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 2010.05.10. am 10:46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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