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 안에서’ 바른 신앙 점검 하는 계기
8월 축복성회 앞두고 100일 릴레이기도 중
금옥성전(담임 국해현 목사)이 ‘12보석 꾸미기’란 주제로 특별새벽예배 중이다. 5일부터 시작된 특별새벽예배는 요한계시록 21장에 기록된 새 예루살렘의 성곽을 장식하는 12가지 보석을 통해 신앙의 중요성을 돌아보고자 실시됐다.
국해현 목사는 “벽옥 남보석 옥수 녹보석 홍마노 홍보석 황옥 녹옥 담황옥 비취옥 청옥 자수정 등12가지 보석은 아름답고 견고하며 희소성이 있다. 따라서 천국의 성곽 기초로 사용되어진다. 이러한 천국의 보석은 하나님의 자녀만이 가질 수 있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 값을 주고 산 것이기 때문이다. 성도는 하나님이 계신 성전이다. 성전된 우리의 신앙과 생활은 바로 12보석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5일 국해현 목사는 ‘벽옥’을 소주제로 설교하며 믿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6일에는 ‘남보석’을 통해 소망을, 7일에는 ‘옥수’를 통해 사랑을 살펴보고 성도들이 믿음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충실한 제자로 살아갈 것을 당부했다. 이번 특별새벽예배는 오는 28일까지 매주 수요일부터 금요일에 진행된다.
한편 금옥성전은 8월 10일 오전 조용기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축복성회를 갖는다. 금옥성전은 금번 축복성회가 은혜로운 성회가 되고, 금옥성전 부흥의 초석이 될 것을 기대하며 2일부터 100일 금식 릴레이기도회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