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6일(목) - 평범한 생활 중에 이끄심 |
◎ 말씀 : 롬 8:12∼16 ◎ 찬송 : 434장(새 384장) 하나님께서 성령님을 그리스도인들 속에 보내주신 것은 그리스도인을 적극적으로 인도하여 주시기 위해서입니다. 나아가서 하나님의 성령께서는 우리의 감정을 필요로 하십니다. 하나님의 성령께서는 감정을 갖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가 기도할 때 우리의 감정을 통해 우리를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올 때는 소원과 평안, 기쁨, 확신이 물밀 듯이 밀려옵니다. 성령님께서는 갈보리 십자가 밑에서 죄 사함의 의미, 성령 충만의 의미, 치료의 의미, 저주에서 해방의 의미, 그리스도 천국의 의미를 부여해 주십니다. 성령님의 깨달음을 받는 자는 의와 평강과 희락의 삶을 살며, 긍정적인 믿음과 적극적인 소망과 창조적인 사랑의 삶을 삽니다. 또한 성령님께서는 변화받은 그리스도인들을 통해 적극적으로 교회를 세우십니다.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은 모두 다 성령의 사람들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성령으로 살고 성령으로 행하고 성령의 능력으로 부활하게 됩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우리와 함께 계신 성령님을 늘 인정하고 환영하고 모셔들이고 의지해야 할 것입니다. ◎ 기도제목 : 성령님을 인정하고 환영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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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 2010.05.06. am 11:12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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