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1일(토) - 얕은 삶과 깊은 삶 |
◎ 말씀 : 눅 5:4∼6 ◎ 찬송 : 258장(새 500장) 수많은 사람들이 오늘날 얕은 물에서 그물을 던지며 살아갑니다. 그결과 많은 사람들이 텅빈 허무감을 느끼면서 절망의 인생을 살아갑니다. 얕은 물가는 육체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을 따라가는 것을 말합니다. 또한 얕은 물가란 현세 중심의 삶을 말합니다.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은 채 어디에서 와서 무엇 때문에 살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고 자기 중심으로 사는 삶, 세상적 복만 추구하는 지상주의의 삶, 쾌락만을 추구하는 감각주의 삶, 이런 삶은 얕은 곳에 그물을 던지는 삶입니다. 이런 빈 배의 인생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세상적이고 정욕적인 것을 다 청산해야 합니다. 또한 하나님을 삶의 바탕으로 두고 그물을 내리면 인생의 풍요뿐 아니라 축복받은 삶, 사랑의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오직 세상의 부귀, 영화, 공명만이 삶의 전부요, 행복의 근원인 것처럼 살아가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참 삶은 더 깊은 곳에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깊은 삶의 근원이요, 원천입니다. ◎ 기도제목 : 영적인 깊음을 소유하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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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 2010.05.01. am 11:03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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