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교구 연합, 교회성장위한 발판 마련
여의도순복음강북교회(담임 전호윤 목사)는 지난달 25일부터 28일까지 대성전에서 ‘생애 최고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새생명 전도축제를 개최했다. 영혼구원을 위한 성도들의 오랜 전도와 기도의 씨앗이 새생명 전도축제로 열매를 맺은 것.
강북교회 성도들은 한 사람이 3명 이상 태신자를 품고 기도하면서 3주 동안 7번 접촉하는 이른바 337전도방법으로 축제를 준비해왔다. 성도들은 새신자들을 교회로 초대해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님의 사랑을 전했다. 아름다운 찬양을 통해 좋으신 하나님을 전하는 황규승 전도사, 윤항기 목사, 장욱조 목사와 신바람 건강 전도로 복음을 전하고 있는 황수관 박사가 강사로 초빙돼 좋으신 하나님을 전했다. 강사들은 하나님과의 만남을 ‘생애 최고의 만남’이라고 소개하며 새신자들에게 감동을 안겨줬다.
강북교회는 이번 전도 축제를 위해 교구별 작정기도로 합심하여 기도로 준비해왔다. 이날 1020여 명의 태신자들이 교회에 나와 하나님을 만났다. 결신한 새신자들은 7주동안 새신자 양육 교육을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