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용기 목사 초청 전도축복성회 개최
여의도순복음큰사랑교회(담임 송병구 목사)는 지난달 28일 조용기 목사 초청 전도축복성회를 개최했다. 이동환 안수집사회장의 기도, 예루살렘성가대의 찬양에 이어 조용기 목사가 ‘부자로 사는 것’(눅 16:19∼30)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조용기 목사는 “큰사랑교회가 지금의 조그만 교회로 만족하고 있으면 그대로 있지만 100배 1000배 더 큰 교회가 된다라고 입을 넓게 열면 하나님께서 채워주신다. 얼마 안 있어 큰사랑교회가 큰 교회로 성장할 것이다”라고 선포했다. 이어 “생각이 달라져야 인생이 달라진다. 말씀을 읽고 듣고 묵상할 때 생각이 달라진다. 아브라함처럼 꿈꾸는 사람이 되고 아브라함의 믿음과 생각을 가져야한다. 하나님은 우리 속사람을 보고 역사하신다. 복과 저주는 환경이 아니라 사람을 따라온다. 항상 생각이 하나님 말씀으로 꽉들어차야한다. 항상 긍정적이어야한다. 언제나 꿈을 꾸고 생활이 나아지는 꿈을 꿔라. 바라봄의 법칙으로 긍정적인 말을 하라. 예수님의 십자가를 바라볼 때 기적이 일어난다”고 강조했다.
이날 예배에 앞서 큰사랑교회는 현판식을 가졌다. 큰사랑교회는 4월부터 소하교회에서 명칭을 바꾸고 예수님의 큰사랑을 지역사회에 전하기 위해 전력하고 있다. 또한 ‘가리대성전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라는 표어를 내걸고 성도 1500명,주일출석1000명,1만평 성전부지,100배 축복 간증을 목표로 기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