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29일(목) - 욕심과 파멸 |
◎ 말씀 : 약 1:14, 15 ◎ 찬송 : 499장(새 442장) 욕심으로 인한 인간 파멸의 근원지는 에덴 동산입니다. 마귀의 유혹에 넘어간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주권을 찬탈하려다가 파멸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사울 왕은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아말렉을 진멸했으나 백성의 입을 통한 마귀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고 ‘왕으로부터 시작해서 짐승의 새끼까지 진멸하라’고 하신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한 채 아말렉 왕 아각을 비롯해서 많은 양과 소 떼를 전리품으로 취했습니다. 그래서 사무엘이 책망했을 때 오히려 죄를 타당화하고 변명함으로 사울 왕은 하나님의 저주를 받게 되었습니다. 사울 왕을 통해 우리는 불순종하지 말 것, 탐욕을 품지 말 것, 죄를 타당화하지 말 것을 깨닫게 됩니다. 욕심의 결과는 크고 작은 수치와 불안과 파괴를 야기시킵니다. 거의 모든 인간사의 절반은 욕심의 결과를 거두는 대속입니다. 욕심은 하나님께서 가장 미워하시는 우상 숭배입니다. 참행복과 마음의 평화는 자기의 분수를 지키고 하나님을 섬기며 사는 데 있습니다. ◎ 기도제목 : 매사에 하나님만을 섬기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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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 2010.04.29. am 11:02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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