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28일(수) - 신령한 사람 |
◎ 말씀 : 롬 8:12∼14 ◎ 찬송 : 478장(새 419장) 육체로 사는 사람은 하나님을 인정치 않고 육체의 일을 따라 사는 사람을 말합니다. 육체의 일은 도덕적인 면으로는 음행, 더러움, 호색이며, 종교적인 면에서는 우상 숭배, 술수, 이단이고, 대인 관계로는 원수 맺음, 분쟁, 시기, 분냄, 분리, 투기이며, 개인 생활에서는 술 취함, 방탕함, 유혹의 욕심, 탐심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사람들을 향해 진노하심으로 하나님과 원수가 되고 맙니다. 혼으로 사는 사람은 인본주의적으로 사는 사람이며 인간의 이성과 과학 만능으로 사는 사람을 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혼으로 사는 사람들을 어리석은 자, 오만한 자라고 하시며 책망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영으로 사는 사람을 사랑하시고 지켜주십니다. 영으로 사는 사람은 중생한 사람, 말씀과 성령으로 사는 사람, 그리고 직감과 양심으로 사는 사람인데, 이는 하나님 중심으로 사는 사람이며 영으로 몸의 행실을 죽이고 혼을 굴복시키며 사는 사람입니다. 영으로 사는 사람이 신령한 사람입니다. ◎ 기도제목 : 기복이 없고 중심이 든든한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
| |
 기사입력 : 2010.04.28. am 11:02 (입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