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23일(금) - 관심과 무관심 |
◎ 말씀 : 눅 16:19∼31 ◎ 찬송 : 358장(새 552장) 무관심은 현대의 비극입니다. 부자의 관심은 육체의 일에 있었습니다. 부자가 이렇게 살아갈 동안 나사로라는 거지는 부자의 대문에서 걸식하며 살아갔습니다. 그러나 나사로는 비록 거지일망정 영혼의 일에 지대한 관심을 기울였습니다. 성경은 세월이 흘러 부자와 나사로가 죽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부자는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던 영혼의 세계로 들어갔는데 그가 들어간 곳은 음부였습니다. 그러나 나사로는 그가 살아 있을 동안 관심을 기울였던 낙원으로 들어갔습니다. 부자는 음부에서 나사로를 보고 절규했으나 그의 호소는 물거품으로 끝나고 말았습니다. 그가 그렇게도 무관심했던 하나님께서 그의 기도를 들어주실 리가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영혼에 중대한 관심을 기울이고 계십니다. 그때문에 여러분이 세상에서 짓는 세상적인 사상누각들을 여지없이 무너뜨리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영원한 삶에 관심을 기울이고 주의 품안에 영원히 거하기를 원하십니다. 우리는 천국과 영혼에 관심을 기울이고 하나님을 늘 예배하고 찬양하게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기도제목 : 우리에게 주신 하루 가운데서 아름다움을 발견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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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 2010.04.23. am 11:22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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