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22일(목) - 새 출발 |
◎ 말씀 : 막 10:46∼52 ◎ 찬송 : 356장(새 216장) 소경 거지 바디매오는 가장 처절하게 버림받았다가 위대한 새 출발을 한 사람이었습니다. 아담의 후예인 우리는 영적으로 죽었으며 영안도 어두워진 존재, 바디매오와 다를 바 없습니다. 인간은 죄의 넝마를 입고 우주의 고아로서 먼지 속에 살다 티끌로 돌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바디매오는 예수님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새 출발할 기회를 얻었습니다. 새 출발을 하려는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들어야 합니다. 복음이 증거되는 곳에는 자유함이 있습니다. 바디매오가 예수님께 부르짖을 때 사람들이 잠잠하라고 했으나 사람들의 조소나 훼방을 아랑곳하지 않은 바디매오처럼 마귀의 훼방을 단호하게 뿌리치고 예수님께 부르짖으면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버리시지 않고 우리를 찾으실 것입니다. 오늘날 예수님 앞에 나아가고자 하는 사람들은 바디매오의 깡통인 불의의 삶, 거룩하지 못한 삶을 회개로 던져버리고, 바디매오의 누더기인 자기 비하, 열등 의식, 좌절감을 벗어 던져버려야 합니다. 운명과 환경은 마음의 변화에 따라 달라집니다. 운명과 환경을 믿음으로 변화시키며 예수님과 함께 동행하는 삶을 항상 지속하시길 축원합니다. ◎ 기도제목 : 주여, 나를 나로부터 자유케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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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 2010.04.22. am 11:21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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