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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7일(토) - 그리스도 안에서의 자아 확립
◎ 말씀 : 행 8:4∼8   
◎ 찬송 : 204장(새 288장)
 예수님을 구주로 모심으로 중생의 확실한 체험을 통해 죄책이 떠나갑니다.  죄책감이 있으면 기도도 할 수 없고 또 믿어지지도 않기 때문에 절망에서 헤어나올 도리가 없습니다. 또한 무목적성이나 허탈감이 사라집니다. 나아가서 두려움의 공포가 사라집니다. 공포증을 가지고 살면 공포는 마음 속에 부정적인 콤플렉스를 가져옵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나가면 두려움은 사라집니다.
 성령을 충만히 받았을 때 무능력, 좌절감, 열등의식 등이 떠나갑니다. 예수님께서 잡히실 당시에는 모두 달아났던 제자들이었지만 후에는 하루에 3000명이나 회개하는 역사가 그들에 의해 수행됐습니다. 성령이 충만하면 의심, 고독감, 열성 부족 등이 떠나갑니다. 그 결과 내적 확인, 신념 충만, 만족감, 감사, 기쁨이 넘쳐납니다.
 내적 콤플렉스를 내버려 둔 채 인격적 혹은 가정 생활상, 사회 생활상의 불구를 고치려고 애를 쓰는 것은 마차를 말 앞에 세워놓고 끌려는 것과 같습니다. 마음에 귀신, 콤플렉스, 부정적이고 파괴적이며, 절망적인 자아의 이미지를 그대로 두고서는 환경의 불구는 고쳐지지 않습니다.
◎ 기도제목 :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는 국가의 지하 교회들을 위해.
 

기사입력 : 2010.04.17. pm 16:18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