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14일(수) - 예수님의 구속하심 |
◎ 말씀 : 마 27:41∼44 ◎ 찬송 : 332장(새 274장) 이 땅에 오신 예수님께서는 죄인의 죄를 용서하시고, 병자의 병을 고치시며, 절망에 처한 자를 위로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다니시는 곳마다 남을 구원해 주셨지, 사람을 죽이는 일은 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면 왜 예수님께서 다른 사람은 구워하시되 당신 스스로는 십자가에서 내려오지 않고 고통당하셨을까요? 우리의 허물을 사하시고 우리에게 의의 옷을 입히시기 위해서이며, 뱀의 머리를 깨뜨리시기 위해 고통을 당하셨던 것입니다. 우리를 위해 한 알의 밀알이 되신 예수님을 통해 새로운 피조물이 된 우리는 이 기쁜 소식을 온 세상에 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영원한 생수의 근원이 되심으로 누구든지 그리스도께 나아가기만 하면 ‘쉼’을 얻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인류의 구원을 위해 쓰디쓴 잔을 자원해서 마시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이렇게 현 세상의 척도로 볼 때 도저히 헤아릴 수 없는 값을 지불하셨기 때문에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다시 맹렬한 기세로 찾고 계시는 것입니다. ◎ 기도제목 : 나는 죽고 오직 그리스도만 영광 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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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 2010.04.14. pm 16:17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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