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7일(수) - 나를 기념하라 |
◎ 말씀 : 고전 11:23∼32 ◎ 찬송 : 281장(새 229장) 그리스도인들은 성찬의 의미를 분명히 알고 참여해야만 합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치료와 저주를 위하여 그의 몸을 십자가에서 못박아 깨뜨리셨습니다. 또한 예수님께서는 새 언약을 세우셨습니다. 옛 언약은 짐승의 피로 속죄한 모세의 언약입니다. 새 언약은 하나님께서 믿고 순종하는 자와 맺은 은혜의 언약입니다. 거룩하고 장엄한 성찬 예식에 참여할 때는 경솔한 마음의 태도를 버리고 자신을 살펴보아야 합니다. 우선 십계명에 자신을 비추어 보아야 하고, 성령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야 하며, 양심의 소리를 경청해야 합니다. 성찬 예식은 주님이 재림하시기까지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겠다는 복음 선언이요, 신앙 고백의 시간이 되어야 합니다. 복음은 철학적, 형이상학적 대상물이 아니며 단순한 윤리적, 도덕적 도구가 아니며 종교적 이상주의의 도구는 더욱 아닙니다. 복음은 모든 사람을 구원하는 구원의 기쁜 소식입니다. 성찬은 위대한 기념입니다. 이것은 2천년 전에 일어났던 사건을 오늘날 다시 체험하고 예수님의 고난이 가져다 준 축복을 기념하는 사건인 것입니다. ◎ 기도제목 : 모든 기독교인들이 그리스도로 하나된 마음을 갖게 하소서.
|
| |
 기사입력 : 2010.04.07. pm 15:50 (입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