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6일(화) -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
◎ 말씀 : 요 11:25, 26 ◎ 찬송 : 159장(새 161장) 예수님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자기 속에 다가온 부인할래야 할 수 없는 신앙의 체험이 기독교 신앙의 위대한 힘이요, 증거의 원천입니다. 우리는 생활 속에서 성령님을 통해 부활하신 예수님을 확실히 체험할 수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양심의 부활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인간 본성의 약한 양심, 더러운 양심, 악한 양심, 화인맞은 양심을 벗어버리고 선한 양심, 정결한 양심, 착한 양심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정결한 마음으로 무법과 불의를 이기고 믿음과 순종을 갖고 윤리와 도덕적인 아름다운 삶을 살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양심의 부활입니다. 양심의 부활과 지식의 팽창, 물질의 부흥이 병행돼야지 그렇지 않으면 비참한 삶이 되고 말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부활하심으로 사망의 권세를 철폐하셨습니다. 그 때문에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사람들에게는 예수님께서 살려주는 영이 되므로 영원한 사망과 부패에서 영적으로 살려주실 뿐 아니라 육신까지 살려 주십니다. 그러므로 부활하신 예수님께 우리가 다 접붙임을 받으면 부활의 생명이 넘쳐나게 되는 것입니다. ◎ 기도제목 : 좌절 가운데 빠진 이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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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 2010.04.06. pm 15:49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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