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5일(월) - 축복 |
◎ 말씀 : 사 32:1∼4 ◎ 찬송 : 115장(새 115장) 인간은 죄책의 광풍, 허무와 무의미의 광풍, 죽음과 절대적 무의 광풍, 문제의 광풍 등을 안고 살아갑니다. 그러나 우리가 예수님께 이 모든 광풍을 내어 맡기면 예수님께서 잔잔케 해 주시고 마음의 평안과 문제의 해결을 해 주십니다. 폭우는 하늘에서 쏟아집니다. 이는 하나님의 심판을 뜻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모든 죄를 대신 짊어지시고 십자가에서 심판을 받으시고 죽으셨습니다. 이러므로 우리가 예수님의 긍휼하심을 구하고 생애를 내어맡기면 예수님께서는 이 모든 심판에서 우리를 구해 주십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중심에 모시고 있으면 우리 마음 속에는 위로의 샘물, 기쁨의 샘물, 소망의 샘물이 넘쳐납니다. 오늘날 세계는 정치, 경제, 군사적으로 격동의 광풍이 불어와 나라도, 정치도, 경제도 다 변합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만은 변하시지 않고 우리가 안식할 수 있는 처소를 마련해 주십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밝고 아름다운 소식은 예수님께서 우리들의 구주가 되신다는 소식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이 축복을 주시고자 2천년 전 우리에게 오셨습니다. ◎ 기도제목 : 소외된 이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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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 2010.04.05. pm 15:48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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