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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찬양순복음교회 및 웅포순복음교회 창립 순복음대구교회 이건호 담임목사 취임예배

 총회산하 교회 창립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27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의 엘찬양순복음교회(담임 길정임 전도사)에 이어 3일 전북 일산면 웅포면의 웅포순복음교회(담임 윤덕신 전도사)가 창립예배를 드리고 지역 복음화에 가속을 더했다. 엘찬양순복음교회와 웅포순복음교회는 직속지방회장 최길학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특히 2009년 스포츠선교대상을 수상한  윤덕신 전도사가 개척한 웅포순복음교회의 창립은  의미를 갖고 있다. 웅포순복음교회라는 하나의 교회를 넘어서 스포츠선교 전문 교회가 탄생했기 때문이다. 웅포순복음교회는 스포츠 선수와 지도자들이 안식하면서 하나님을 만나고 교제할 수 있는 곳으로 한국교회 스포츠선교의 요람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달 31일 대구지방회 주관으로 순복음대구교회 이건호 담임목사 취임예배가 있었다.

 

기사입력 : 2010.04.02. pm 16:52 (입력)
이소흔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