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방회장 및 위원회 위원장 인준
교회 및 교역자 가입·청원 신중히 검토
총회는 지난달 8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사랑의집 국제홀에서 제58차 제14회 실행위원회를 갖고 수임 안건들을 처리했다.
이날 실행위원들은 교단의 정체성을 재확인하고 교단 발전과 지방회 부흥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다짐했다. 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기하성 여의도순복음 교단에 개척교회가 더욱 세워지며 성령운동을 이어나가 더욱 발전할 것”이라며 “성령운동으로 교단의 통합을 이루자”라고 말했다.
안건사항으로는 교회 및 교역자 가입·청원과 지방회장 및 위원회 위원장을 인준의 건이 통과됐다. 충청지방회장 우영담 목사, 호남지방회장 손윤진 목사, 사랑과행복나눔위원장 박수철 목사, 교육위원장 정재명 목사가 임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