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마 26:39 ◎ 찬송 : 199장(새 265장) 겟세마네 동산에서 “내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시옵소서”라는 기도를 하시면서 흘리신 예수님의 피는 당신의 의지를 깨뜨리고 하나님께 순종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이러므로 겟세마네 동산에서 흘리신 피는 우리의 의지를 깨뜨리신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 뜻대로 살지 않고 인간의 뜻대로 살려고 할 때, 우리의 마음을 바로잡아서 자기 뜻을 굽히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 수 있는 위대한 힘을 주는 권세가 예수님의 흘리신 보혈 속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 겟세마네 동산에서 흘리신 주님의 보혈을 믿습니다”라고 기도할 때, 아벨의 피보다 더 의로운 예수님의 피가 여러분과 나의 심령을 점령하여 마음 속에 굳어진 고집을 꺾고 하나님께 순종하도록 우리의 의지를 깨뜨려 주시는 것입니다. 오늘도 겟세마네 동산에서 흘리신 예수님의 피를 의지하면 항상 여러분 자신을 이기고 하나님께 순종할 수 있는 새로운 권세와 능력이 넘쳐나 하나님께 순종함으로 하나님의 은총 가운데 지낼 수 있게 될 것입니다. ◎ 기도제목 : 겟세마네 기도처럼 기도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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