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방전도 등으로 65명 결신
장로회(회장 허동진 장로) 장로전도단 제54차 전도성회가 21일 은평성전(담임 임동택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성회에는 장로전도단장 유재창 장로 및 33명의 전도단 소속 장로들이 참석해 은평뉴타운 일대에서 전도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장로들은 은평성전 지·구역장과 조를 이뤄 노방전도를 실시한 결과 65명이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겠다고 결신했다.
노방전도 후 전도단은 은평성전에서는 결신자들을 초청, 은평성전 성도들과 함께 성회를 가졌다. 성회는 전도 제1부 단장 김학재B장로의 사회, 홍보팀장 조남현 장로의 기도, 미라클찬양팀의 특송, 고상권 장로의 설교 순으로 드려졌다. ‘야훼께 돌아가자’(호 2:5~7)는 주제로 설교한 고상권 장로는 신앙간증을 전하며 주님 안에서 올바른 신앙을 가질 것을 당부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성회를 통해 결신자들의 신앙생활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또한 교회 부흥을위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그리고 개인의 성령 충만 및 문제 해결을 위해 통성으로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