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20일, 전도간증집회 열려
남대문성전(담임 함덕기 목사)이 성도들에게 전도에 대한 사명감을 고취시키기 위해 18일부터 사흘동안 전도간증집회를 가졌다. 남대문성전은 첫날 이장균 부목사(교육·청년담당)를 강사로 초청해 전도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성도들에게 남대문상권 복음화에 힘쓸 것을 당부했다.
또한 19일과 20일에는 개그작가로 유명한 전영호 권사(주영광교회)와 김진경 복음 가수를 초청해 전도에 대한 간증을 들었다. 이들은 참석자들에게 전도 시 겪은 에피소드와 은혜를 전하며 “전도가 세상 어떤 것보다 더 큰 행복을 안겨주었다”고 고백했다.
권사회 남대문지회(지회장 한정심 권사) 주관으로 열린 이번 전도간증집회는 오전 5시 30분과 7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성도들은 이번 성회를 통해 일대 상권 복음화에 대한 비전을 안고 복음의 씨앗을 심기로 결심했다.
한편 남대문성전은 4월 4일 전도시상식을 갖고 주의 사명을 실천하는 성도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