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민 목사 “믿고 구하면 다 받는다” 강조
여의도순복음교회강동교회(담임 김유민 목사)는 24일 남성 지·구역 헌신예배를 드렸다. 남성 지·구역 활성화를 위해 열린 이번 헌신예배는 남선교회(회장 안병상 장로) 주관으로 진행됐다. 이날 예배에는 남성도 500여 명이 참석해 교회 갑절 부흥과 성령 충만을 위해 기도했다.
김유민 목사는 마태복음 21장 18~22절의 말씀을 근거로 ‘믿고 구한 것은 다 받으리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예수님이 싫어하시는 것은 믿음이 없는 것이다. 우리가 생각하고 믿는 대로 상황은 그대로 이루어진다. 그러므로 믿음으로 우리의 생각을 채우고 믿고 구하면 다 받는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목사는 “믿음 가운데 하나님의 역사를 바라 볼 때 우리의 교회가 부흥하고 가정이 화목케 된다”며 “믿고 의심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