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눅 24:38 ◎ 찬송 : 389장(새 351장) 일본 오사카에서 성회를 인도할 때 병고침의 은혜를 체험한 한 어머니가 젖먹이를 업고 감명 깊은 간증을 했습니다. 그 어린애는 신장염에 걸려 눈을 뜨지 못할 정도로 부었으며, 젖도 먹지 않았다고 합니다. 병원에서도 사형선고를 내린 상태였고 자신이 보기에도 조금도 기대할 수 없는 형편이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 아기를 업고 내가 인도하는 성회에 참석했는데 설교가 끝난 후 병자를 위한 기도 시간에 “이 시간에 신장염에 걸려 위독한 상태에 있는 어린아이가 고침을 받았습니다”라고 내가 말하더라는 것이었습니다. 신장염에 걸린 아이의 어머니는 그 자리에서 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여 하나님께 계속 감사하며 찬미했습니다. 그리고 그 말씀을 통해 아기가 깨끗하게 나았다는 꿈과 환상을 가졌던 것입니다. 내가 그 아기를 보았을 때에도 두 눈은 샛별같이 빛났으며 얼굴에서는 병색이라고는 찾아볼 수가 없었습니다. 한 달 전에 신장염을 앓았던 아기라고 아무도 믿지 않을 정도로 완전한 고침을 받았던 것입니다. 이것은 그 아기의 어머니가 자기에게 주어진 현실의 환경을 바라보지 않고 말씀 위에 섰기 때문에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한 것입니다. ◎ 기도제목 : 살아있는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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