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눅 4:27 ◎ 찬송 : 458장(새 458장) 온갖 영화를 누리고 모든 사람들의 총애를 받았던 나아만 장군도 육체적으로는 문둥병에 걸려 처참하게 썩어들어가고 있었습니다. 이런 절망 가운데 있었던 나아만 장군에게 이스라엘의 어린 소녀가 기쁜 소식을 전해 주었습니다. 나아만 장군은 복된 소식을 듣자 그냥 가만히 있지 않았습니다. 나아만은 그 믿음을 실천했습니다. 그런데 나아만은 곧장 엘리사에게로 안가고 이스라엘 왕에게로 갔습니다. 이것은 그의 실수입니다. 순수한 신앙을 가지고 교회에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 비로소 하나님의 기적이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구원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요단 강물은 회개의 강물입니다. 그 누구든지 하나님께 은총을 받으려면 이 회개의 강에서 몸을 씻어야 합니다. 나아만 장군이 요단 강물로 목욕해 나은 것처럼 우리도 회개하면 우리의 영혼이 고침받게 될 줄 믿습니다. 우리들도 나아만 장군처럼 행함으로 영혼의 문둥병을 치료받고 삶의 가치와 보람을 얻게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기도제목 : 아픈 가족들의 치료를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