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출 15:22∼27 ◎ 찬송 : 316장(새 526장)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고 수르 광야에 들어간 모세는 마라의 쓴물로 인해 곤경에 처했습니다. 그러나 모세는 하나님의 능력을 통해 마라의 쓴물을 단물로 변화시겼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역사로 중생의 홍해를 건넌 그리스도인은 미움의 쓴물, 열등 의식의 쓴물을 단물로 변화시켰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두 번째 준비를 시키셨습니다. 그것은 당신께서 치료하시는 야훼이심을 밝히신 것입니다. 병의 근원은 죄와 저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피 흘리심으로 인간의 죄를 용서하시고 저주를 속량하셨습니다. 우리가 치료함을 받기 위해서는 죄를 회개해야 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합니다. 그리고 기도해야 합니다. 오늘날 우리가 승리의 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물 곁에 장막을 쳐야합니다. 장막이란 육신을 말하며 생활의 집을 말합니다. 종려나무 밑에 장막을 쳤다는 것은 육적인 축복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광야 같은 이 세상을 지나면서 긍정적이며 창조적인 곳에 장막을 쳐야 하겠습니다. 부정적인 곳에 장막을 치는 사람은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없습니다. ◎ 기도제목 : 주님께 대한 찬양과 감사가 늘 우리의 마음과 입술에 있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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