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시샘하는 꽃샘추위를 이겨내고 야외로 나와 따스한 봄햇살을 가슴 한가득 받아봅니다.부모님과 함게 즐거워 하는 아이들의 행복한 모습에 내 마음도 하늘로 날아갈 듯 가볍습니다.
김용두 기자 ydkim@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