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안산교회는(담임 이영신 목사) 평신도성경대학 졸업예배가 14일 드려졌다. 이영신 목사는 ‘하나님의 일꾼이 가질 마음’(딤후 1:7~8)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지난해 10월 11일 개강한 성경대학에는 총 12명의 강사가 강의를 진행했. 이날 1교구부터 4교구까지 61명 등록성도 중 47명이 수료했다. 개근상은 배재석 성도 외 15명, 최우수상은 김미경 성도외 3명, 우수상은 박경희 성도, 장려상은 한지은 성도외 3명, 봉사상은 함신근 성도가 받았다.
이들은 성경대학을 통하여 체계적인 말씀공부를 함으로 각 지.구역에서 전도자로써 말씀양육의 봉사를 감당하고 지구역 부흥의 주역이 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