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출 15:22∼26 ◎ 찬송 : 530장(새 472장) 근원에서 끊어진 시냇물은 말라버리고 고인 물은 썩습니다. 그처럼 인간이 에덴에서 하나님을 반역하고 하나님의 생명에서 분리되자 그 육체의 생명이 저주 아래 놓이게 되었고 육체는 죽음의 병이 들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이름을 “야훼 라파”라고 하심으로 치료하시는 야훼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도 공생애의 3분의 2를 병 고치는 데 보내심으로 질병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여주셨습니다. 병 고침은 복음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마태복음 8장 1절부터 4절까지에 보면 문둥병자가 병 나은 기록이 나옵니다. 병 고침은 하나님의 뜻입니다. 병고침을 받기 위해서는 먼저 쓴물을 달게 해야 합니다. 우리들 마음 속의 쓴 원한의 연못, 미움의 연못, 죄책감, 좌절감, 공포, 불안 등을 예수님의 보혈로 고침받고 최선을 다해 믿음과 순종의 삶을 살며 믿음으로 병 고침을 구하십시오. 우리는 최선을 다해 건강을 지겨야 하고 또한 의사의 도움도 받아야 합니다. 그러나 인간의 능력이 벽에 부딪쳤을 때 하나님 아버지가 우리들의 의사이심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 기도제목 : 주님을 아는 우리가 그리스도인답게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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