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성령축제’, ‘제3기 엘림성경아카데미 개강예배’
여의도순복음엘림교회(담임 민장기 목사)는 3월12일 금요성령축제를 개최했다. 금요철야예배 시간에 진행된 이번 예배에는 박병진 목사(신갈순복음교회)가 초청 됐다. 박병진 목사는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신 33:29)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첫째, 우리는 죄와 사망에서 예수님의 십자가사랑을 통해 구원받았기에 행복한 사람이다. 둘째, 성령님께서 우리와 늘 함께하시고 도우시기에 우리는 행복하다. 따라서 늘 주님의 십자가 사랑에 감격하며, 날마다 성령님과 교제하는 삶을 살아야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엘림교회 대성전을 가득 채운 엘림교회 성도들은 성령충만을 사모하며 뜨겁게 기도했다. 특별히 아직 구원받지 못한 주위의 가족들과 이웃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3월14일에는 엘림성경아카데미의 첫 강의가 진행됐다. 엘림성경아카데미는 깊이 있는 신앙을 위한 성경공부 프로그램으로써 향후 7개월간 매주일 6부 예배 때 실시된다. 이날 민장기 담임 목사는 개강예배에서 "엘림교회의 특성화된 프로그램인 엘림성경아카데미가 벌써 3회를 맞이했다. 우리 엘림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잘 배워 진리 안에 거해야한다. 그럴 때 이단의 위협에 맞서 승리할 수 있다. 또한 말씀을 깊이 있게 공부하면 하나님의 은혜를 더욱 깊이 느낄 수 있다"라고 말했다.
엘림교회는 지난 2년간 엘림성경아카데미를 진행해왔다. 주위의 군포지역에도 많이 알려져 큰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