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요 5:1∼9 ◎ 찬송 : 186장(새 254장) 치료의 본체는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연못가에서 물의 동함을 기다리던 38년 된 병자를 고쳐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메시아로서, 치료자로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오늘날도 예수님의 치료의 역사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성령께서 역사하시는 곳에 베데스다 연못이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께서 우리를 치료해 주시기를 원하신다는 사실을 분명히 알고 겸손히 십자가 앞에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우리에게도 베데스다 연못이 있습니다. 연못은 다름 아닌 바로 우리의 마음입니다. 우리는 항상 마음을 정결하게 하고 약속의 말씀이 동하기를 항상 기도하며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하겠습니다. 마음의 준비 없이 치료함을 체험할 수는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지금도 살아 계셔서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우리가 마음의 준비를 하고 하나님을 사모할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선포된 말씀을 들려주실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기적을 체험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기도제목 : 기적을 체험하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