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시 91:1∼13 ◎ 찬송 : 478장(새 419장) 우리는 야훼를 은밀한 처소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와의 은밀한 교제를 통해 세상 사람들과 달리 주님 중심으로 살고 주님 뜻을 찾습니다. 우리가 전능자의 그늘 아래 들어가면 하나님께서 암탉이 병아리를 품듯 품어서 우리를 보호해 주십니다. 그러므로 전능자의 은밀한 곳에 거하면 전능자의 깃에 거하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전능자의 그늘은 우리가 피할 피난처가 되시고 적의 공격에도 방어가 튼튼하여 적이 점령하지 못하는 요새가 되십니다. 전능자의 그늘 아래 거하는 자에게 특권이 있음을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이런 사람에게는 올무에서 건지심을 받고 극한 염병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대적으로부터 보호함을 받고 사자와 독사를 밟으며 젊은 사자와 뱀을 누르는 특권이 있습니다. 그리고 전능자의 그늘 아래 거하는 자에게 주어지는 특권을 소유하기 위해서는 하나님께 항상 감사드리고 담대히 생활해야 됩니다. 신앙은 아는 것, 믿는 것, 말하는 것을 통해 하나님께서 일하실 길을 여는 것입니다. ◎ 기도제목 : 하나님께서 일하실 길을 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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