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혜 한세대 총장 강사로 초청
김성혜 한세대 총장은 10일부터 열린 여의도순복음중동교회 전도축복성회에 강사로 초청돼 설교했다.
김 총장은 교회부흥과 개인 문제해결 그리고 축복을 위해 열린 이번 성회에서 ‘새 역사를 창조하자’(행 3:6∼8)라는 제목으로 강한 메시지를 선포했다. 김 총장은 “기도하자, 말씀에 순종하자, 감사하자, 전도하자”고 강조하며 해외성회를 통해 체험한 은혜를 성도들에게 전했다.
또한 김 총장은 “하나님의 말씀에 의지해 믿음으로 선포하며 기도할 때 병이 고침 받고 문제가 해결된다”고 역설했다. 김경문 목사(중동교회 담임)는 성령 충만한 메시지를 전달한 김성혜 총장에게 감사를 표하고 베데스다대 후원금을 전달했다.
한편 ‘성령 충만하여 복음의 증인이 되자’(행 1:8)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성회에는 김성혜 총장 외에도 전도왕 김명숙 집사(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조배숙 집사(순복음강남교회)를 강사로 초청해 전도사명감을 고취시키고 전도의 방법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중동교회 성도들은 “이번 전도축복성회를 통해 전도가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일이며 바로 우리가 해야 할 일임을 깨달았다”며 전도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고 이를 위해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