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삿 6:11∼18 ◎ 찬송 : 265장(새 516장) 기드온은 가장 평범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기드온은 어느날 갑자기 하나님의 사람이 되는 길을 밟게 되었고, 위대한 신앙인이 되어 7년 동안 미디안에 짓밟힌 조국을 구원한 사사가 되었습니다. 기드온은 당시 무력한 종교에 대해 심히 반발했습니다. 기도온에게 이처럼 형식적인 종교에 대해 반발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체험하겠다는 간절한 소원이 있었기에 하나님께서는 기드온을 들어 사용하셨던 것입니다. 오늘날에도 머릿속의 신앙만을 갖고 있으면 운명을 변화시킬 수 없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하기 위해서는 성경 말씀과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분별해야 합니다. 분명한 하나님의 뜻을 알려면 첫째는 마음의 소원이 있는지 알아보고, 둘째는 환경이 증거로 보여져야 하며, 셋째는 말씀과 일치되는지, 마지막으로는 마음이 평안한가에 따라서 하나님의 뜻을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기드온은 가장 평범한 이스라엘인이었으나 그가 하나님과 동행하는 법을 배운 후에는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어 이스라엘을 구하는 위대한 사람이 될 수 있었습니다. ◎ 기도제목 : 내게 향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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