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성령으로’ 주제로 영성 회복의 시간될 것
이영훈 목사, 고세진 총장 등 강사로 초빙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여의도순복음)총회 교역자 영성수련회가 8, 9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오직 성령으로’를 주제로 열린다.
이번 수련회에서 개회예배 강사로 초빙된 이영훈 목사는 사도행전 1장 8절을 근거로 성령의 사람, 권능의 사람, 복음의 증인된 사람에 대해 은혜의 말씀을 선포할 예정이다.
고세진 총장(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은 마태복음 26장 38절에서 45절을 근거로 ‘하나님의 종의 영적 은사와 권위’, 윤종남 목사(부산 금정교회)는 누가복음 12장 49절에서 50절을 근거로 ‘성령의 불을 받읍시다’, 권경환 목사(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는 에베소서 5장 15절에서 21절을 근거로 ‘세월을 아끼십시오’, 최이우 목사(종교교회)는 디모데전서 1장 12절에서 17절을 근거로 ‘본받을 만한 사람’을 주제로 설교한다.
이태근 목사(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는 폐회예배에서 고린도전서 9장 24절에서 27절을 본문으로 ‘하늘나라 올림픽’에 대해 말씀을 전한다.
총회에 소속된 전 교역자가 참석하는 이번 수련회는 목회자로서의 사명과 비전을 재충전하는 성령 충만한 영성훈련이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