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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전령사...

 

봄의 전령사로 불리는 풍년화가 노란 꽃망울을 터뜨렸습니다.
오랜 기다림속에 맞이하는 봄소식이 더 즐거운 것처럼,
우리를 바라보는 주님의 마음이 그렇지 않을까요?
김용두 기자 ydkim@fgtv.com

 

 

기사입력 : 2010.03.05. pm 17:58 (편집)
김용두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