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믿음의 사람이 하나님의 사람이다”
믿음의 사람으로 ‘축복의 통로’ 기대해야
순복음영산교회(담임 강영선 목사)는 지난달 26일 이영훈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가족사랑 행복나눔’ 철야예배를 드렸다.
이영훈 목사는 이날 예배에서 ‘하나님의 사람’(히 11:6)이라는 주제로 설교하며 온전한 믿음을 갖고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이 목사는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사람을 통해 일을 하신다. 각자 축복의 통로가 되도록 기도해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될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믿음의 사람이 되길 기도하며 순복음영산교회를 통해 더 많은 영혼 구원이 있길, 그로인해 영산교회가 부흥이 되길 기도해야 한다. 부르짖어 기도할 때 하나님이 복에 복을 부어주시는 것이다”라고 설교했다.
이 목사는 성도들에게 “믿음의 사람인지 늘 깨어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영광돌리는 것을 삶의 목표로 삼는 것이 믿음의 사람이 가져야 할 목적임을 잊지 말라”고 당부했다.
이날 금요철야예배는 김종현 목사의 사회, 오정환 장로회장의 대표기도, 이영훈 목사의 설교 순으로 드려졌다. 영산교회는 매월 넷째주 전가족이 참여하는 금요철야예배를 드리며 성도들의 신앙성숙을 이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