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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문성전, 22~27일 축복성회 드려

신상품 판매 앞서 기도로 준비
사업장이 복음 전파의 장 되길 간구
   

 

 남대문성전(담임 함덕기 목사)이 22일부터 27일까지 봄 신상품을 위한 축복성회를 개최했다. 남대문성전 성도들은 계절에 따라 신상품 준비하면서 매번 성회를 개최해 자신의 신앙을 점검하고 사업장이 하나님을 전하는 도구가 될 수 있도록 기도에 열중하고 있다. 이번에도 20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해 성령 충만을 사모하며 간절히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성회에서는 22일 나요한 목사가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넘치게 해주신다”고 강조했으며, 23일에는 이영훈 목사의 위성설교로 실시됐다.

 24일에는 이호선 목사가 “하나님을 섬기는 자에 대한 축복”에 대해, 25일에는 김원철 목사가 “하늘과 땅의 축복을 누리는 성도”에 대해 설교했다. 그리고 26일에는 엄기호 목사가 “신앙인인 우리가 해야 할 일”에 대해 강조했으며, 27일에는 함덕기 목사가 성회를 마무리하며 “십자가를 통한 축복”에 대해 성도들에게 설교했다.

 성회에 참석했던 노은영 권사(여선교회 남대문지회장)는 “시간마다 큰 은혜를 받았다. 성도들 모두가 성회를 통해 불황의 현실을 극복하자고 다짐했고, 하나님의 축복을 체험하는 성령 충만한 신앙을  회복했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0.02.28. am 07:57 (편집)
오정선기자 (jungsun5@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