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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교회 24일 ‘예수전도단’ 출정

 매주 지역전도 위해 헌신적 사역 예정

 

 

 여의도순복음김포교회(담임 김삼환 목사)가 김포지역 복음화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김포교회는  24일 전도단인 ‘예수전도단’ 출정식을 갖고 매주 전도활동에 나서기로 했다.

 

 김삼환 목사는 이날 전도단들을 격려하며 “물질의 복을 받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죄를 해결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죄를 해결하지 못하면 물질이 있어도 결국에는 멸망의 길로 갈 수밖에 없다. 현재 우리 주변에 죄를 해결하는 방법을 모르는 불쌍한 영혼들이 많이 있다. 김포교회 예수 전도단이 나서 불쌍한 영혼들을 전도하는데 헌신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에 출정한 예수전도단은 각 교구에서 사역하는 지·구역장과 권사 그리고 전도에 헌신한 이들   94명이다. 담당 김석수 목사는 “출정식에 앞서 지난해 10월 28일부터 17주 동안 수요일마다 전도와 관련된 교육을 받아왔다. 이들은 앞으로 선정된 교구 성도들과 함께 본격적인 전도활동에 나서게 된다”고 설명했다.

 김포교회는 신도시 개발과 함께 새 아파트에 입주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부침개, 차, 쿠키 등을 매개로 전도활동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기사입력 : 2010.02.28. am 07:56 (편집)
오정선기자 (jungsun5@fgtv.com)